🏢 중소기업 · 외주 관리

프로젝트 진행 상황 물어보려고
회의를 잡는 회의를
하고 있진 않나요?

외주사 3곳에 각각 카톡, 이메일, 슬랙으로 따로 물어보고,
직원이 퇴사하면 프로젝트 히스토리가 통째로 사라지고,
대표님은 매일 "그래서 지금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야?"

잇플을 열면 답이 바로 보입니다.

14일 무료 체험 →
신용카드 불필요 · 도입 10분 · 외주사 가입 불필요
The Reality
대표님, 솔직히
이런 상황 아닌가요?
📞
"지금 몇 퍼센트 됐어요?"
매주 외주사에 물어봐야 합니다. 전화하면 "확인하고 연락드릴게요" — 이틀 뒤에 겨우 옵니다.
📱
"A사는 카톡, B사는 이메일, C사는 슬랙."
외주사 3곳인데 소통 채널이 전부 다릅니다. "이거 어디서 말했더라?" 하나 찾는 데 15분.
👋
"담당자 퇴사 = 히스토리 증발."
김과장이 나가면서 프로젝트 경위가 사라졌습니다. 카톡 대화는 김과장 폰에, 이메일은 김과장 계정에. 새 박대리는 "이거 왜 이렇게 된 거예요?"부터 시작.
📝
"일보 쓰라고 했는데 안 써요."
구글 스프레드시트 공유했습니다. 3일째 빈칸. "아 네 쓸게요" 하고 또 안 씁니다.
😤
"그래서 지금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야?"
대표님이 가장 많이 하는 말입니다. 물어봐야 알고, 물어보면 회의가 잡히고, 회의에서 "확인해볼게요"가 나옴.
💸
"프로젝트가 자꾸 지연돼요."
원래 3개월이었는데 4개월째. 왜 늦는지 정확히 모릅니다. 진짜 원인을 파악하려면 또 회의.
"저희 회사는 외주를 많이 쓰는데, 각 외주사마다 소통 방식이 달라서 저 혼자 통역사 역할을 해요. 업무의 40%가 '전달'이에요."
— IT 중소기업 PM, 직원 15명
"담당자가 퇴사하면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파악해야 해요. 인수인계서? 없어요. 카톡방만 남아있는데 퇴사자가 나간 방이라 볼 수도 없어요."
— 제조업 중소기업 대표, 직원 30명
"사장님이 매일 물어보세요. '그거 어떻게 됐어?' 저도 모르는데요. 외주사한테 물어봐야 아는데, 답장이 이틀 걸려요."
— 마케팅 대행사 팀장, 직원 12명
The Numbers
숫자로 보면 더 심각합니다
47%
프로젝트가 원래 일정보다
지연되는 비율
PMI, 2023
370만
불필요한 회의로 인한
1인당 연간 손실 (원)
Atlassian
2.5배
문서화하는 기업의
프로젝트 성공률
PwC
계산해보세요
직원 10명 × 주 3시간 소통 낭비 = 월 120시간
시급 2만원 기준 = 월 240만원이 '물어보기'에 소비
연간 약 2,880만원
"어떻게 되고 있어?"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수천만 원을 절약합니다.
Imagine This
대표님의 월요일이 이렇게 바뀝니다
월요일 아침 9시. 출근해서
잇플 대시보드를 엽니다.
✦ 진행 중인 프로젝트 5개의 진행률이 한 화면에 보입니다.
✦ 외주사 A사가 금요일에 올린 일보를 AI가 3줄로 요약해놨습니다.
✦ 외주사 B사에서 AI가 "일정 지연 위험"을 감지했습니다.
✦ 신입 박대리가 입사 첫 날. 코드 하나 보내니 1분 만에 모든 히스토리에 접근.
✦ 클라이언트 김사장님이 공유 코드로 진행 상황을 이미 확인했습니다.
"어떻게 되고 있어?"를 한 번도 안 물어봤는데 모든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회의 없이, 전화 없이, 모든 걸 아는 월요일.
How It Works
잇플이 회사를 이렇게 바꿔줍니다
01
외주사에 코드 하나로 연결
외주사도 가입 없이 코드로 바로 참여. 카톡/이메일/슬랙 대신 잇플 하나에서 소통. 3개 채널이 1개로 통합.
📸 외주사 연결 + 팀원 관리
02
대표님 전용 대시보드
모든 프로젝트의 진행률을 한 화면에서 실시간 확인. "어떻게 되고 있어?" 물어볼 필요 없이, 열면 답이 보여요.
📸 대시보드 — 프로젝트 진행률
03
일보 + AI 요약
작업자가 일보를 올리면 AI가 핵심만 3줄로 요약. 퇴사해도 히스토리는 잇플에 남아있어요.
📸 작업일보 + AI 요약
04
AI가 전체를 조율
프로젝트 5개를 동시에 해도 AI가 최적 순서를 알려줘요. 병목이 어디인지 자동 감지.
📸 AI 전체 프로젝트 조율
Comparison
지금 쓰고 있는 방법과 비교해보세요
잇플카톡+엑셀NotionJira
도입 시간10분이미 씀1-2일1-2주
외주사 초대코드 1개 (가입 불필요)단톡방가입 필요가입+교육
진행률 확인대시보드 실시간물어봐야 앎페이지 찾기복잡
대표님 전용 뷰공유 코드없음게스트(가입)없음
퇴사자 히스토리영구 보관유실남아있음남아있음
AI 업무 정리내장없음별도 AI없음
가격 (10인)무료무료~14만원/월~11만원/월
* 2026년 3월 기준
Before & After
도입 전 vs 도입 후
도입 전 😩
🔴 외주사별 카톡/이메일/슬랙 따로
🔴 매주 "어떻게 되고 있어요?" 전화
🔴 직원 퇴사 → 히스토리 유실
🔴 일보? 안 씀
🔴 프로젝트 47%가 지연
🔴 전달 4단계 (대표→팀장→담당→외주)
🔴 "확인해볼게요" → 3일 뒤 답변
도입 후 😊
🟢 모든 소통이 잇플 하나에
🟢 대시보드 열면 진행률 바로 확인
🟢 모든 기록이 영구 보관
🟢 AI가 일보 핵심 요약
🟢 AI가 병목 자동 감지
🟢 대표님이 직접 확인 (0단계)
🟢 실시간 업데이트
What You Get
잇플을 도입하면 회사에 생기는 것들
💰
연 2,880만원 절약
10명 기준 소통 비용 절감. "물어보기"에 쓰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
프로젝트 지연 -50%
AI가 병목을 미리 감지하고 우선순위를 자동 조율.
🔒
히스토리 영구 보관
퇴사자가 나가도 기록은 잇플에. 인수인계 시간 90% 감소.
🤝
외주사 신뢰 구축
"이 회사는 체계적이다" — 잇플 통해 소통하면 서로 신뢰가 쌓여요.
👔
대표님 스트레스 감소
"어떻게 되고 있어?" 대신 대시보드를 여세요. 답이 보이는 회사.
🚀
프로젝트 확장 가능
5개를 10개로 늘려도 관리 시간은 동일. AI가 조율해주니까.
Your Growth
도입 후 이렇게 변합니다
Day 1
관리자가 가입, 프로젝트 등록. 10분이면 진행 중인 프로젝트 5개 전부 세팅 완료.
Week 1
외주사가 일보를 올리기 시작. 구글시트보다 쉬워서 진입장벽 제로.
Week 2
대표님이 대시보드에 익숙해짐. "어떻게 되고 있어?" 질문이 주 5회 → 주 1회로 감소.
Month 1
주간 회의 시간이 절반으로. "현황 공유" 30분이 사라지고 "의사결정"에만 집중.
Month 3
프로젝트 지연율 47% → 20%대로 감소. AI가 병목을 미리 알려줘서 같은 실수 반복 안 함.
Month 6
"우리 회사 시스템"이 됨. 신규 직원에게 "잇플 코드 보내줄게" 한 마디면 끝. 회사 이미지 자체가 달라짐.
Get Started
도입에 걸리는 시간: 10분
1
관리자가 가입
이메일로 가입하면
프로젝트 코드 자동 생성
2
직원·외주사에 코드 전달
카톡으로 코드만 보내면
가입 없이 즉시 참여
3
대표님은 대시보드만
모든 프로젝트 진행률을
한 화면에서 실시간 확인
이번 분기도 "어떻게 되고 있어?" 할 건가요?
이번 분기에도 프로젝트가 지연되고,
외주사한테 매주 전화하고,
직원이 퇴사하면 또 처음부터 파악하고,
대표님은 또 "그래서 지금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야?" 하고.

10분만 투자하면 이 모든 게 해결됩니다.
"어떻게 되고 있어?"를
더 이상 물어보지 마세요
잇플을 열면 답이 바로 보입니다.
외주사도, 직원도, 대표님도 — 전부 한 곳에서.
14일 무료 체험 · 신용카드 불필요 · 10분이면 도입 완료
무료 체험 시작 →
도입 비용: 0원. 절약 효과: 연 2,880만원.